靑 "전산망 마비, 국가위기관리상황실서 파악중"

경찰, 사이버테러센터에서 수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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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종률 기자
기사입력 2013-03-20 [15:29]

청와대는 20일 일부 방송사와 금융기관의 정보전산망 마비사태에 대해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오후 이 같은 전산망 마비사태와 관련해 "지금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상황실에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청은 이날 오후 2시40분께 KBS·MBC·YTN 등 방송사와 신한은행 등의 정보전산망이 완전 마비된 것과 관련해 사이버테러센터가 사이버테러 가능성 여부 등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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