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수첩]현오석 부총리, 여당에도 찍혀 이틀간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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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인섭 기자
기사입력 2013-04-02 [15:56]


현오석 경제부총리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상임위원회 중진의원에게 찍히면서 이틀간 청문회를 하는 수모를 당했다나.

당초 야당은 부총리이기 때문에 이틀간 청문회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여당은 하루면 충분하다고 맞섰던 것.

하지만 여당 내부에서도 현 후보자에 대한 불만의 기류가 형성되면서 결국 이틀로 결론내려졌다고 한다. 특히 현 후보자는 청문회를 앞두고 여당 중진의원들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여 비난과 수모를 자초했다.

 
mis728@si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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