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노원병 지역사무소 '안철수의 정책카페' 개설

"진정한 참여정치와 주민자치 실현하는 생활정치의 허브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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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종률 기자
기사입력 2013-06-07 [09:28]

▲  안철수 지역사무소 8일  상계동 개설
안철수 의원이 7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노원구 상계동 센트럴타워 305호에서 지역사무소 '안철수의 정책카페' 개소식을 연다고 발표했다.
 
안철수 의원은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전문가와 주민들이 머리를 맞대고 각 분야별 민생정책 과제를 토론하는 논의의 장을 만들겠다. 진정한 참여정치와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생활정치의 허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 안철수 의원은 진주의료원 폐업사태를 다룰 국회 내 '공공의료 정상화를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참여할지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앞서 안 의원은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로부터 특위에 참여하라는 제안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안철수 의원은 전날 북한이 남북 당국자 회담을 제의하고 우리 정부가 장관급 회담을 12일 서울에서 개최하자고 역제의한 것과 관련, “북한의 대화제의와 우리 정부의 빠른 수용을 환영한다"며 "이제부터는 전향적 자세가 필요하며 지체할 이유가 없고 적극적으로 대화를 주도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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