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조세피난처 프로젝트 6차 공개...중견기업인 4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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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종률 기자
기사입력 2013-06-14 [09:58]

인터넷 독립언론 뉴스타파가 조세피난처인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에 페이퍼 컴퍼니를 세운 중견 기업인 4명의 명단을 추가로 공개했다.
 
뉴스타파의 6차 명단에는 풍력 발전에 쓰이는 세계 풍력타워 제조 분야 세계 1위인 씨에스 윈드의 김성권 회장과 의류업체 노브랜드의 김기홍 회장, 갑을 오토텍의 박효상 사장과 SSCP의 오정현 사장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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