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재보선 3인방 재산 내역...안철수-김무성-이완구 의원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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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관호 국장
기사입력 2013-07-24 [06:04]

 

 

24일 국회공보에 게재된 재산변동사항 공개목록에 따르면, 지난 4월 재보궐선거로 국회에 입성한 3인방의 재산을 비교한 결과, 이들 3명의 재산은 안철수 의원이 1831억512만원, 김무성 의원이 137억6144만원, 이완구 의원이 14억1270만원이었다.

안 의원의 경우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5가 파크타워아파트(205.29㎡, 12억원),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늘푸른아파트(123.82㎡, 3억3500만원) 등 전세 2채를 얻어둔 상태였다.

안 의원이 보유한 자동차는 2012년식 제네시스(5077만원), 2013년식 그랜드카니발(3009만원) 등 2대였다.

예금은 안 의원 본인 보유 78억3067만원, 부인 보유 24억6464만원, 장녀 보유 9394만원이었다. 안 의원은 유가증권으로 안랩 주식 236만주(1711억원)도 보유하고 있었다.

김무성 의원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 일대에 1만2312㎡ 규모 토지 24억1595만원어치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이 보유한 건물은 부산시 남구 용호2동 오륙도SKVIEW아파트(251.15㎡, 6억5500만원), 영도구 동삼동 반도보라비치타운아파트(134.31㎡, 전세 2억원), 영도구 영선동2가 동원빌딩 5층(217.60㎡, 전세 1억원) 등이었다.

김 의원의 배우자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대우트럼프월드 1차 아파트(244.91㎡, 12억6400만원), 여의도동 대우트럼프월드 1차 오피스텔(115.53㎡, 2억6600만원) 등을 보유하고 있었다.

예금액은 김 의원 본인 296만원, 배우자 100억4434만원이었다. 채권의 경우 본인 2억8000만원, 배우자 2억9000만원이었다. 채무는 본인 8억900만원, 배우자 8억7297만원이었다. 김 의원은 1515만원짜리 삼립개발 콘도회원권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완구 의원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대림아크로빌(238.00㎡, 9억7600만원)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 의원의 배우자는 5200만원짜리 2012년식 에쿠스를 보유하고 있었다. 예금은 본인 보유 3억7751만원, 배우자 보유 718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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