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일대일'- 김기덕 감독, 마동석의 헤비급 펀치! “일곱 번의 놀라운 연기 변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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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화 기자
기사입력 2014-04-30 [10:47]

영화의 구체적인 내용이 극비에 부쳐지며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일대일'이 마동석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해 또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올 상반기 극장가에 파란을 예고하고 있는 김기덕 감독의 스무 번째 대작<일대일>이 주연 마동석의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감하게 하는 캐릭터 스틸을 전격공개했다.
 
▲  영화 일대일, 김기덕 감독 영화, 일대일에서 열연하는 마동석  

충무로의 미친 존재감 마동석은 <살인자>의 연쇄살인마, <결혼전야>의 순수한 꽃집 노총각, <노리개>의 열혈기자, <더 파이브> 조폭 출신의 대리운전사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왔다.영화 <일대일>에서는 살인 용의자 7인과 숨막히는 대결을 펼치는 그림자의 대장 역할을 맡았으며, 새로운연기 도전으로 관객들에게 기존 작품을 능가하는 헤비급 펀치를 선사할 예정이다.
 
마동석은 이번에 공개된캐릭터 스틸에서 엿볼 수 있는 공수부대, 스님, 환경미화원등 러닝타임 내내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파노라마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영화 <일대일>의 구체적인 내용은 극비에 부쳐져 있다.
 
 한편 김기덕 감독은 “<배우는 배우다>에 특별출연 하셨는데, 그 인연이 이어지게 되었다.”고 첫 만남을 밝히며, “그림자의 리더 역할을 정말 훌륭하게 소화해내셨다.특히 일곱 번에 걸쳐 놀라운 연기 변신을 보이는데 모두가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고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한 여고생이 잔인하게 살해당한 뒤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며, 과연이 영화 속에서 ‘나는 누구인가?’라는 의미심장한 질문을던지는 영화 <일대일>은 5월 22일 개봉한다.
 
[시사코리아=이현화 기자] rarainy@sisakorea.kr , black@lull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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