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왕십리 자이 287가구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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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관호 기자
기사입력 2015-06-02 [10:14]


[시사코리아=안관호 기자] GS건설은 2일 지하철 2·5호선, 분당선, 중앙선 환승역인 왕십리역 역세권에 '왕십리 자이'를 6월 공급한다고 밝혔다.

왕십리 자이는 지하 4층, 지상 16~20층 7개동 규모로 총 713가구 중 287가구가 일반분양을 통해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1~84㎡까지 다양하다.

단지 인근에 지하철2·5호선, 분당선, 중앙선 환승역인 왕십리역이 있다. 강변북로와 동부간선도로를 통해 서울 지역으로 접근할 수 있다. 동산초(사립), 무학초, 무학중, 성동고, 무학여고, 현대부고(자사고) 등 초중고가 인접해 있다.

단지와 접한 산책로와 테니스장, 스포츠시설을 갖춘 무학봉근린공원, 미소어린이공원, 무학봉체육관, 응봉공원, 동대문역사문화공원 등이 가깝다. 대형 복합쇼핑몰 비트플렉스(이마트·CGV·워터파크 등) 동대문 쇼핑센터 등의 이용이 편리하다.

모델하우스는 이달 중순 서울 대치동 자이갤러이에서 오픈을 준비 중이다. 입주는 2017년 7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800-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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