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자연보호중앙회,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수 행사’ 개최

가 -가 +

김덕주 기자
기사입력 2019-02-26 [09:01]

▲ 사단법인 전국자연보호중앙회(총재 유명준, 명예총재 이한동)는 올해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호국정신을 후세에 계승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민족단체들과 합동으로 기념식수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사진 = 전국자연보호중앙회>

 

 

사단법인 전국자연보호중앙회(총재 유명준, 명예총재 이한동)는 올해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호국정신을 후세에 계승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민족단체들과 합동으로 기념식수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전국자연보호중앙회는 이번 기념식수로 푸른 소나무와 백의민족의 하얀 상징을 더한 백송을 특별 선정하고,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한민족단체연합, 종로구청과 함께 오는 1() 오전 9시 서울 종로 탑골공원에서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유명준 총재는 올해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해로 어느 때보다 의미가 깊다나라사랑 자연사랑의 의미를 우리 모두가 다시 한 번 되새겼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로 발족 40주년을 맞은 사단법인 전국자연보호중앙회는 민간 차원에서 우리나라 자연보호운동사를 개척해온 순수 자연보호 및 환경운동 단체로, 그동안 30여만명의 회원이 참여해 자연보호활동과 환경 감시 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해오고 있다.

김덕주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시사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