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교단 교파 초월 전 세계 15만 명 지도자들에 신앙 상담 박옥수 목사

<하나님을 사람이 만날 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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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순 기자
기사입력 2019-10-24 [22:44]

▲ 책 표지     ©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성경 속 인물의 마음 상태를 심층 분석하고 하나님께 속한 사람과 세상에 속한 사람을 분명하고도 쉽게 설명하는 책이 나왔다.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모든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신앙의 바른 길을 명쾌하게 제시하는 박옥수 목사의 신간서적에 종교계의 큰 관심이 몰리고 있다. 목회하면서 성도들을 어떻게 인도해야 할지 힘들거나 목회자 자신이 신앙의 길을 확실히 찾지 못해 힘겨워한다면, 이 책 안에 모든 문제를 해결할 답이 들어 있다.

 

구원의 길에서 시작해 믿음의 삶을 어떻게 사는지까지 세밀하고 분명하게 설명하고 있다. 어떤 목회자든지 책을 읽으면 새롭고 소망이 넘치는 신앙의 길을 시작할 수 있다.

 

<죄 사함 거듭남의 비밀>, <회개와 믿음> 등으로 유명한 박옥수 목사의 신간 <하나님을 사람이 만날 때>는 ▲하나님과 인간의 만남 ▲어느 길을 걸을 것인가? ▲말씀이 근원이며 생명 등 모두 3개 장(章)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간에는 실제로 100여 개국 14만 여 명의 목회자들과 만나 상담을 해온 박옥수 목사가 목회자들의 공통적인 고민들에 대해 쉽고 분명한 답변을 해주고 있다. 이 책은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는 신앙적 고비나 갈등을 풀어가는 데 매우 필요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지난 23일 열린 출판 기념회는 홍콩, 인도, 케냐, 우간다, 가나, 피지 등 16개국 기독교 지도자 30여 명이 함께하며, 국내외 목회자, 서울 시민도 600여 명이 참석했다.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모든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신앙의 바른 길을 명쾌하게 제시하는 박옥수 목사의 신간서적에 종교계의 큰 관심이 몰리고 있다. 

 

저자 박옥수 목사는 2001년에 국제청소년연합(IYF)을, 이듬해에 굿뉴스코Goodnews Corps 대학생 해외봉사단을 설립하였다. 2011년부터는 ‘세계 청소년부 장관 포럼’을, 2013년부터 ‘세계 대학 총장 포럼’을 매년 여름에 우리나라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활동이 알려져 2015년에 베냉 정부로부터 공로 훈장을 수훈하였고, 2017년에는 ‘아프리카 리더십 어워드’를 수상하였다. 몽골 국립대학교에서 명예 철학박사 학위를, 멕시코 아스테카대학교에서 명예 교육학박사 학위를, 멕시코 치아파스 기독교대학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수많은 문제 청소년들을 신앙으로 바꾸어 내일의 지도자로 세우자는 교육에 함께하는 나라에서 이미 마인드교육을 인성교육 정식 교과로 선정하기도 했으며, 마약재활교육, 교도소재소자교육을 맡기고 있다.

 

2017년에 세계기독교지도자대회(CLF, Christian Leaders Fellowship)를 처음 개최한 이후, 전 세계 목회자들에게 복음의 메시지를 열정적으로 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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