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미 성남시장, 광주대단지사건 관련 전시 관람

- 시각예술,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전시 관람 후 작가들 격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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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주기자
기사입력 2020-08-11 [18:40]

    

  은수미 성남시장이 전시회를 관람하고있다

 

은수미성남시장은811오전수정구태평동2110번지일원과분당구성남아트센터큐브미술관에서진행된광주대단지사건관련전시기획전에참석해전시를관람하고,관계자들을격려했다.

 

시장은먼저태평동일원에서진행된‘움직이는:광주대단지사건’전시장,천안방앗간의마을사진아카이빙,각종체험장시각예술미디어아트전시를관람했다.

 

‘움직이는:광주대단지사건’은성남의원형인광주대단지시절주민의생존권투쟁의역사를모티브로김호민,장석준,이경희,허수빈4인의시각예술인이태평동빈집을활용하여미디어작업으로구현한현장미술전시이다.

 

시장은“빈집을시민들과함께하는문화전시공간으로활용하는것이뜻깊다”라며“앞으로빈집을일회성이아닌시민들이역사를알아갈있는연속적인문화전시공간으로활용하도록노력하겠다”고말했다.

 

이어시장은성남아트센터큐브미술관반달갤러리로자리를옮겨‘분리된도시의:광주대단지사건으로부터’전시를관람했다.

 

이돈순작가는특유의그림(철정회화)하반신인체군상들,영상과오브제작업등으로광주대단지사건을표현했다.작가는“성남시의광주대단지사건에대한관심과도움이없었다면전시회를없었을것”이라고하며시장에게감사를표했다.

 

시장은“못을이용해표현한작품들이인상적이다.대한민국도시모델의산증인이성남이고,대한민국역사가성남의역사이므로시민여러분과공감할있는이와같은문화콘텐츠개발에역점을두고노력하겠다”라고말했다.

 

한편성남시는10광주대단지사건49주년기념토크콘서트와뮤지컬‘황무지’를유튜브성남TV통해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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