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인구주택총조사’ 집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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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균 기자
기사입력 2020-08-2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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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통계청이 실시한 ‘2019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인구는 5,178만여 명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2019년 11월 1일 기준으로 실시한 ‘인구주택총조사’ 집계 결과이다.

 

인구는 5,178만 명으로 2018년에 비해 15만 명(0.3%)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도권 인구는 전체 인구의 50.0%이고, 2018년에 비해 인구 증감률이 큰 시도는 세종·경기·제주 순이다.

 

내국인의 중위 연령은 43.7세이며,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은 15.5%로 나타났다.

 

외국인은 178만 명(총 인구의 3.4%)이고, 태국(31천 명), 베트남(28천 명) 순으로 집계됐다.

 

가구는 총 2,089만 가구로 2018년에 비해 39만 가구(1.9%) 증가했다.

 

1인 또는 2인 가구가 58.1%이며, 2018년 56.5%에서 1.6%p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반가구 중 아파트 거주 가구 비율은 51.1%, 단독주택 31.0%로 나타났다.

 

다문화가구는 일반가구의 1.7%인 35만 가구이고, 가구원은 총인구의 2.1%인 106만 명이었다.

 

65세 이상 고령자가 있는 가구는 일반가구의 27.5%, 고령자로만 이루어진 가구는 13.4%로 집계됐다.

 

주택은 1,813만 호로 2018년에 비해 49만 호(2.8%) 증가했고, 아파트가 1,129만 호로 62.3%를 차지했다.

 

건축된 지 20년 이상 된 주택은 870만 호로 전체 주택의 48.0%이며, 2018년에 비해 30만 호(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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