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노 담양군수, 7~8월 호감도 상위 톱 2위.

지난 3~4월, 7~8월 호감도 조사 상위 그룹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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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국 기자
기사입력 2023-09-25 [17:19]

 

▲ 이병노 담양군수  © 오승국 기자


[시사코리아 = 오승국 기자] 최근 두 달간 전라남도 17명 군수에 대한 호감도 조사에서 이병노 담양군수가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 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에서 전라남도 군수 호감도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 전라남도 17개 군수 호감도 7~8월  © 오승국 기자


호감도 조사대상은 김한종 장성군수(긍정률 74.30%, 부정률2.41%, 순호감도 71.90%)가 1위, 이병노 담얀군수(긍정률71.32%, 부정률 3.25%, 순호감도 67.80%)가 2위, 명현관 해남군수(긍정률73.62% 부정률 7.51%, 순호감도 66.11%)가 3위, 김희수 진도군수(긍정률 67.80% 부정률 1.79%, 순호감도 66.01%)가 4위, 김성 장흥군수(긍정률 66.67%, 부정률 2.92%, 순호감도 63.74%) 5위, 신우철 완도군수(긍정률 61.80%, 부정률 2.47%, 순호감도 59.33%) 6위, 김순호 구례군수(긍정률61.91%, 부정률 2.93%, 순호감도 58.98%) 7위, 우승희 영암군수(긍정률61.12%, 부정률 4.64%, 순호감도 56.48%) 8위, 김산 무안군수(긍정률58.84%, 부정률 3.36%, 순호감도 55.48%) 9위, 이상철 곡성군수(긍정률60.43%, 부정률 5.39%, 순호감도 55.04%) 10위, 공영민 고흥군수 (긍정률 57.92%, 부정률 3.54%, 순호감도 54.38%) 11위, 강종만 영광군수(긍정률 56.64%, 부정률 5.09%, 순호감도 51.55%) 12위, 박우량 신안군수(긍정률54.48%, 부정률 3.44%, 순호감도 51.04%) 13위, 김철우 보성군수(긍정률53.14%, 부정률 2.20%, 순호감도 50.94%) 14위, 강진원 강진군수(긍정률 49.58%, 부정률 3.90%, 순호감도 45.68%) 15위, 이상익 함평군수(긍정률42.86%, 부정률 8.95%, 순호감도 42.86%) 16, 구복규 화순군수(긍정률53.57%, 부정률 11.13%, 순호감도 42.47%)가 17위 순으로 나타났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지난 3월부터~4월까지 두 달간 호감도 조사에서 긍정률 69.97%, 부정률 2.29%, 순 호감도 67.68%로 2위를 차지했다.

 

▲ 전라남도 17개 군수 호감도 3~4월  © 오승국 기자


호감도 맨 꼴찌를 차지한 구복규 화순군수는 부정률 조사에서 11.13%로 제일 높게 조사됐고, 김희수 진도군수는 1.79%로 부정률이 제일 낮은 수치로 조사됐다.

 

호감도는 긍정률에서 부정률을 뺀 값인 순 호감도를 조사한 값이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민선 8기 ‘다 함께 행복한 자립형 경제도시 조성’을 목표로 담양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 군수는 지난 1년 동안 농업 육성 사업 예산을 지난해보다 36%를 확대 지원, 담양 딸기 명품화, 농가 유기질 퇴비 전량 지원, 미곡 판매대금 지원, 담양 쌀 수출 등 큰 성과를 거뒀다.

 

또, 담양 관광 활성화를 위해 2,352억 원에 이르는 투자유치와 환경개선사업, 군민 생활체육 센터와 담 빛 음악당, 공공 체육 시설, 문화복합공간 등 기반 시설을 조성했다.

 

담양군 미래 비전으로는 ‘담양 제2 일반산업단지, 음식특화농공단지 부지를 정하고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다.

 

담양군 사회기반 시설을 구축하기 위해서 총사업비 1,267억 원이 투입되는 대덕 매산지구 지역 활력 도심지구 조성 사업, 무정면 농촌 공간 정비사업, 용 면 위험도로 개선, 읍내 회전교차로 국토부 7단계 기본계획 반영 등 전 지역 동반 성장을 위한 사회기반시설을 구축하기 위해서 총력을 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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