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전기조명, 희망2024나눔캠페인 동참! 훈풍 이어가

확장이전 개업을 통해 받은 축하, 저소득 취약계층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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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국 기자
기사입력 2023-12-06 [13:50]

▲ 2024나눔캠페인 (사진제공 = 군산시)  © 오승국 기자

[시사코리아 = 오승국 기자] 군산시 수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곡동 소재 대현전기조명(대표 홍미경)이 지난 4일 최근 사업장을 개업하면서 화환 대신 받은 백미 480kg(10kg 48포, 11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현전기조명은 수송동 대표 조명기기 판매 업체로 이번 확장 개업을 통해 받은 축하의 마음을 ‘희망2024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훈풍을 불어넣었다.

홍미경 대표는 “개업시 받은 축하선물을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며,“주변의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용남 수송동장은 “지역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나눔을 통해 전달된 사랑은 저소득 취약계층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이웃돕기성품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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