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 – ‘종로엠스쿨’ 교육 특화 서비스 제공 업무협약 체결

입주민 자녀에 ‘종로엠스쿨’ 교육 특화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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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로기자
기사입력 2024-02-27 [15:07]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이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일원에 선보이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이 2월 27일(화) 견본주택에서 국내 대표 종합교육기업 ‘종로엠스쿨’과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은 두산건설 오세욱 상무, 종로엠스쿨 성영남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좌) 두산건설 오세욱 상무, (우) 성영남 종로엠스쿨 대표이사].사진=두산건설     ©

 

 

두산건설은 We’ve의 5가지 키워드 △Have △Live △Love △Save △Solve를 바탕으로 기존 아파트 대비 업그레이드 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차별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자녀의 입시 교육 부담을 덜어 ‘사랑과 행복이 있는 공간(Love)’을 만들기 위해 체결되었다. 입주민들에게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통한 최상의 교육 혜택을 제공하는 하는 것은 물론, 사교육비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초∙중등 영어, 수학 교육을 비롯해 유치부 창의사고력 수학, 전 과목 온라인 교육 서비스와 전국 학업성취도 평가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인∙적성 검사 및 진로 컨설팅, 개인별 맞춤 학습전략 컨설팅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 

 

실제로 종로엠스쿨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브랜드학원 부문에서 지난해(‘23년)까지 13년 연속 1위에 선정된 국내 대표 교육 기업이다. 지난 2008년부터 주거 단지 내 입주민을 위한 교육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현재까지 꾸준한 운영 성공사례를 기록하고 있다.

 

이 밖에 단지는 우수한 교육 환경도 갖췄다.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삼가초 병설유치원, 삼가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용신중, 초당중, 용인고, 초당고 등 다수의 중∙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지역에서 보기 드문 차별화된 교육 서비스 제공이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통학용 셔틀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눈 또는 비가 오거나, 기상악화 시 단지 안에서 운영하는 통학용 셔틀버스를 이용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하게 통학할 수 있다.

 

두산건설은 “이번 종로엠스쿨 입점을 통해 진행되는 프리미엄 특화 교육 컨설팅은 오직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 입주민 자녀만을 위한 서비스로 제공된다”라며 “이 밖에 셔틀버스 운영(예정) 등 교육 특화 아파트로서 높은 가치가 기대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은 지하 2층~지상 25층, 7개 동, 전용면적 59~74㎡ 568가구로 구성된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경과, 예치금액을 충족한 경우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에는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실거주의무도 적용 받지 않는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 일원(신분당선 동천역 2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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