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CGV용산·왕십리서 ‘시네빔’ 프로젝터 체험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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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기사입력 2018-07-22 [14:08]

LG전자가 휴가 시즌을 맞아 시네빔(CineBeam) 프로젝터 체험 마케팅을 강화한다.

 

LG전자는 815일까지 CGV용산아이파크몰과 CGV왕십리 상영관에 최근 출시한 빔프로젝터 ‘LG 시네빔 레이저 4K’ 비롯한 다양한 프로젝터 제품 체험공간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 LG전자, CGV용산·왕십리서 ‘시네빔’ 프로젝터 체험 마케팅. 사진제공=LG전자     © 운영자

 

 

극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LG 시네빔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다. ‘LG 시네빔은 영화관처럼 크고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프로젝터 제품에 새롭게 적용한 브랜드다.

 

방문객들은 소파에 앉아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듯 ‘LG 시네빔 레이저 4K’가 구현하는 4K UHD 화질의 150인치 화면으로 고화질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LG 시네빔 레이저 4K’는 최대 2500안시루멘 밝기로 영상을 투사해 또렷한 화면을 보여준다. 세계 최초로 UHD TV 튜너를 내장해 지상파 UHD 방송은 물론 VOD 서비스, 영화 등 다양한 영상을 150인치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손대기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은 “LG 시네빔은 언제 어디서나 대화면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워라밸 문화, 휴가 시즌 등에 맞춰 ‘LG 시네빔체험마케팅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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