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AI 홈스쿨 서비스 기가지니 세이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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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기사입력 2018-09-27 [18:04]

KT는 세이펜과 전용도서를 기가지니에 접목한 인공지능(AI) 홈스쿨 기가지니 세이펜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세이펜은 세이펜 적용 도서의 글자나 그림에 세이펜을 갖다 대면 광학 센서로 인식해 관련된 음성·영상 콘텐츠를 제공해 입체적인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디지털 학습기기다.

▲ KT, AI 홈스쿨 서비스 기가지니 세이펜 출시     © 운영자

AI 홈스쿨 기가지니 세이펜 서비스는 세이펜을 전용도서에 갖다 대면 인공지능 TV 기가지니가 관련 영상과 음성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AI 교육 서비스다.

 

기가지니 세이펜 서비스는 100여개 국내외 출판사에서 발간하는 2만여권의 도서(아람출판사의 요술 항아리·세이펜북스의 윙스리더스·뉴베사 등)에 해당하는 영상가 음성 콘텐츠를 제공한다. 유아는 물론 캠브릿지의 그래머인유즈와 같은 성인용 학습 콘텐츠도 제공한다.

 

기가지니 세이펜 서비스는 별도 다운로드 과정 없이 기가지니를 통해 TV 화면에서 영상과 음성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지니야, 세이펜 실행이라고 말하고 세이펜을 켜면 기가지니와 세이펜이 블루투스로 자동 연결된다. 세이펜과 전용 도서만 있으면 별도 이용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KT AI사업단장 김채희 상무는 독서의 계절인 가을에 부모와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이 서비스를 기획했다앞으로도 알차고 다양한 기가지니 키즈 서비스를 통해 아이와 부모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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