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 트래킹·거리측정까지…‘갤럭시 워치 골프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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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기사입력 2018-09-28 [11:56]

삼성전자가 스마트 캐디(Smart Caddie)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한 갤럭시 워치 골프 에디션28일 출시했다.

 

골프존데카와 협업한 이 제품은 거리 측정 기능은 물론 전 세계 6만여개 골프장 코스 정보와 그린의 높낮이 정보를 제공, 각 코스를 정교하게 공략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삼성전자가 스마트 캐디(Smart Caddie)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한 ‘갤럭시 워치 골프 에디션’을 28일 출시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 운영자

 

  샷 트래킹(Shot Tracking)’ 기능을 지원해 자신이 플레이한 코스를 지도로 보여주는 나만의 야디지 북(Yardage Book)’ 작성을 할 수 있다.

 

아울러 강력해진 배터리 성능을 지원한다. 46mm 모델은 하루 3 라운드, 54 홀 연속 라운딩이 가능하다.

 

갤럭시 워치 골프 에디션은 46mm 실버, 42mm 미드나잇 블랙의 블루투스 모델로 나왔다. 가격은 각각 409700, 389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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