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 게임대작 즐길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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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기자
기사입력 2019-11-18 [07:10]

[시사코리아 이미영기자]

 

-수험생 맞이할 게임 신작과 고성능 디바이스 쏟아져
-각종 게임 신작 및 인기작 등에 맞은 게이밍 기어 출시

     

 

수능이 끝나면서 수험생들이 새롭게 맞이할 게임 신작과 고성능 디바이스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조금이나마 자유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 수험생들을 사로잡기 위해 ‘게임 대작’들이 대거 출시되고 있는 것. 이와 함께 액션 어드벤처·레이싱 등 다양한 장르와 PC 및 콘솔을 아우르는 멀티 플랫폼도 함께 수험생을 유혹하고 있다.

 

- 게임 대작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 ‘데스 스트랜딩’ 출시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은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EA가 퍼블리싱하는 기대작으로 마니아층의 많은 지지를 받는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를 배경으로 제작된 3인칭 액션 어드벤처 신작이다.

 

플레이어는 파다완 칼 케스티스가 되어 제다이 오더의 재건을 위해 포스를 이용하고 광선검 전투의 달인이 돼, 제국의 무자비한 요원들에 맞서서 살아남아야 한다. 본 게임은 15일부터 PS4, Xbox One, 오리진, 스팀 등의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다.
 
국내에서 ‘메탈 기어 솔리드’ 시리즈로 유명한 히데오 코지마의 새로운 화제작 ‘데스 스트랜딩’이 출시됐다. 출시된 PS4용 어드벤처 게임 데스 스트랜딩은 주인공 샘 포터 브리지를 유명 배우인 노먼 리더스가 맡아 수수께끼의 대폭발 이후 '데스 스트랜딩'라는 미스테리한 현상이 배경인 가까운 미래가 주 무대다.

 

이 게임은 PS4로 즐길 수 있으며 2020년에 스팀과 에픽게임즈를 통한PC 플랫폼 퍼블리싱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 게임용 디스플레이 ‘LG 전자 울트라기어 38GL950G 게이밍 모니터’
 작은 모니터로는 게임 대작들의 감동을 온전히 만끽할 수 없다. 초고해상도 화면과 고주사율을 탑재한 디스플레이로 게임 대작들의 몰입도를 올려 줄 수 있는 게이밍 모니터를 추천한다.
 
LG 전자 울트라기어 38GL950G 게이밍 모니터는 화면비 21:9와 초고해상도(WQHD+: 3840 x 1600)를 지원하는 38인치 대화면 곡면 ‘나노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보다 선명한 게임 화면과 높은 게임 몰입도로 최고의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최대 175헤르츠(Hz) 고주사율을 지원한다. 1초에 최대 175장의 화면을 구현해 빠른 움직임의 게임도 부드럽게 묘사한다. 응답속도(GTG: Gray to Gray)는 1ms로 각 화소의 색상 및 명암변화가 빠르고 정확해 사용자들이 보다 부드러운 화면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의 ‘지싱크(G-Sync)’ 모듈을 장착했다. 높은 성능의 ‘지싱크’ 기능으로 모니터 주사율과 영상 신호가 맞지 않아 화면이 찢어지는 듯한 테어링(Tearing) 현상을 방지해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 고성능 게이밍 헤드셋 ‘아스트로 A40 TR 헤드셋 + MixAmp Pro TR 4세대’
이번에 발표된 게임 신작들은 모두 PC와 콘솔 등 멀티플랫폼에서 활용 가능하다. 수능 끝난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를 확 풀어 줄 멀티 플랫폼 지원 고성능 디바이스를 소개한다.

아스트로(ASTRO) A40 TR 헤드셋은 교환 가능한 정밀 마이크와 스피커 태그가 특징이다.

 

별도 구매 가능한 스피커 태그, 이어 쿠션, 음성 분리 마이크 등을 포함하는 모드 킷을 활용하면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깔끔한 음성 채팅을 구현할 수 있고, 클로즈드 백(Closed-back) 형태의 소음 차단 헤드셋으로 변환할 수 있다. PS4, Xbox One, Windows PC, 맥 등 주요 플랫폼에서 모든 기능이 호환 가능하다.
 
게이머의 손끝에서 이뤄지는 직관적인 제어로 게임 사운드와 음성 채팅의 음량 밸런스를 조절하고, 이퀄라이저(EQ)를 입맛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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