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대중교통 이용률 높이기 위한 실천 다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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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국 기자
기사입력 2019-11-21 [17:15]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1일 오전 서구 상무역에서 열린 '대중교통 이용률 높이기 위한 실천 다짐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광주광역시

 

[시사코리아 = 오승국 기자]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상무역에서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실천 다짐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실천 다짐식에는 시와 시의회, 광주도시철도공사,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TBN광주교통방송, 광주에코바이크 등 광주사회혁신플랫폼에 참여한 6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중교통 이용 실천을 다짐하는 선언과 ‘풋 프린팅 퍼포먼스’를 했다.

 

이용섭 시장은 실천다짐선언에 서명을 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승강장 마련, 버스노선체계 개편, 거점별 환승센터 신설, 광역알뜰교통카드 이용 확대, 무인공공자전거 ‘타랑께’ 도입 등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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