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관·학 평생교육 연계 상생 간담회 개최

- 공평한 평생학습 여건 조성 체계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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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주기자
기사입력 2020-02-24 [08:06]

 

 

성남시는 지난 2114시 도시주택국 회의실에서 성남문화재단,성남시청소년재단과관내 4개 대학(가천대, 을지대, 동서울대, 신구대)이 함께 모여 평생교육 연계 상생간담회를 개최했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구축”, 성남시민학교”, “성남행복아카데미등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과 그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는 시간을 가지고, 향후 관내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해 평생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그성과를서로나누며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2019년 신중년을 위한 성남시민학교를 운영하면서 관내 대학을 학습캠퍼스화 하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특히, 시가 수립한 “2020년 평생교육 진흥계획에 발맞춰 학습의 즐거움, 일의보람, 복지의 따뜻함이 서로 어우러지고 개인과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하는 학습--복지의 평생학습 이음도시추진에 동참하기로 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향후 4개 대학과 관·학 협력 평생교육 업무협약을 추진할 예정이라면서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하고 학습할 수 있는 공평한평생학습 여건 조성을 위한 체계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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