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종 교수, 대한민국 제1호 가사문학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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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정 기자
기사입력 2020-02-28 [13:10]

     

  최기종교수

 

최기종 교수(경영학 박사)UNESCO 참여 한국대표 종합문예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 잡지인 월간 문학세계대한민국 제1호 가사문학(트로트 작사가)’에 등단돼 주목을 받고 있다.

 

최 교수는 지난 13년 동안 국정 업무 평가와 끊임없는 시·수필 창작을 병행하면서 터득한, 다양한 경험과 철학 등을 바탕으로 꾸준히 필력을 쌓아온 결과 금번 월간 문학세계’ 3월호에 트로트 작사가로 등단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좋은 노래는 세 번 불러도 좋다라는 속담을 인용하면서, “노래는 신()들에게도 사람들에게도 정신과 감각을 매혹시켜 준다고 강조 하였다.

 

특히 작사가는 가수의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전도자 역할을 담당하는 직업이므로, 앞으로 훌륭한 가사(歌詞)를 지어 가수와 국민들에게도 희망과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리고 덧붙였다.

 

 20201월에 제3시집 소양강의 봄을 세상에 상재하면서, 국내 최고의 목가시인(牧歌詩人)으로서 다시 한 번 인정을 받은 최 교수는 많은 독자들로부터 기대와 찬사를 받고 있다.

 

당선작은 좋은 내 친구, 속초 대포항, 달빛 사랑이 선정되었으며, 모두 훌륭한 수작으로 인정받았다. 최 교수는 현재 시인·수필가·대구보건대 교수·행정안전부 합동평가위원회 위원·춘천시홍보대사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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