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594명 추가...총 감염자 수 29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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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순 기자
기사입력 2020-02-29 [10:23]

 


기세를 올리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가 3000명에 육박했다.

 

질병관리본부는 29일 오전 9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밤새 594명이 추가돼 모두 293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594명을 신고 지역별로 분류하면 대구 476명, 경북 60명, 충남 13명, 서울 12명, 부산 12명, 경남 10명, 경기 4명, 울산 3명, 인천 2명, 충북 1명, 전남 1명 등이다.

 

한편 이날 오전 9시 현재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2만9154명이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추가적인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이들로부터 확진가 더 쏟아져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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