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다은 국회의원 후보, 당선되면 발의법안 1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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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정기자
기사입력 2020-04-06 [21:17]

[시사코리아=최효정 기자] 다자구도 속에 치열한 접전이 예고 된 4개시군 통합 동해 삼척 태백 정선의 후보들의 공략도 치열하다.

 

 

무소속 동다은 후보는 나라의 주인인 국민의 봉사자로서의 국회의원의 의무를 제대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동 후보는 “10년 가까이 시민단체 대표를 하면서 나라의 주인은 국민인데 선거직 고위 공무원들의 자기 자신만의 권리를 찾고자 선거에 출마를 하는 풍토가 없어지지 않음을 한탄하며 어부의 딸로 서민의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하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동 후보는 누구보다 서민의 대변자가 될 준비를 하였으며, 특히 주인인 서민들보다 국회의원들의 특권이 많은 것은 개선해야 한다.”고 했다.

 

동 후보는 당선되면 발의 법안 1호로 국회의원 특권폐지를 내세웠다. “국회의원의 한 달 월급은 1300만원이다. 일반 시민들은 취업은 어렵고 한 달 300만원 벌려면 아침 7시부터 밤까지 일해야 한다. 형평성에 어긋나는 일이다. 국회의원의 월급이 이렇게 많았냐고 시민들이 놀라워한다. 월급뿐 아니라 그 외 특권이 200여개가 넘는다. 헌법 제21항에 국민이 주인이라고 명시되어 있는 것처럼, 국회의원. 대통령의 특권이 줄어들어야 국민이 주인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 공약은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으며, “정치가 올바로 서야 국민들이 행복해진다. 함께하는 정치 국민을 위한 정치로 보답하겠다. 국회의원 특권폐지를 통해 국민들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며 표심을 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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