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10가구 중 9가구 지급

25일 현재 26,095가구 중 24,287가구에 지원금 지급 완료

가 -가 +

오승국 기자
기사입력 2020-05-26 [15:22]

 

▲ 영광군청사     ©사진=영광군

 

[시사코리아 = 오승국 기자]영광군(군수 김준성)은 25일 기준 군민 10가구 중 9가구에 지원금이 지급되었으며 신용·체크카드를 통해 지원받은 가구는 11,421가구, 영광사랑카드로 지원받은 가구는 5,244가구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긴급재난지원금을 미신청한 경우 신용·체크카드 홈페이지 및 연계은행 창구 방문, 군 홈페이지 및 모바일 ‘그리고’ 앱,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신속한 지급을 위해 요일제는 해제·운영한다.

 

또한 영광사랑카드로 지급받은 지원금의 잔액이 궁금한 경우 영광군 홈페이지에 링크된 잔액조회 사이트에서 조회할 수 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한 분의 군민도 빠짐없이지급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니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급받은 지원금을 8월 31일까지 최대한 소비해 달라”고 말했다.

오승국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시사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