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이낙연 24%...이재명 13% 순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0%...미래통합당 20%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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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균 기자
기사입력 2020-07-10 [14:00]

(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총리가 7개월 연속 선두를 지켰다.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1위는 이낙연 전 총리(24%)로 나타났다. 다음은 이재명 지사(13%), 윤석열 검찰총장(7%),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3%) 등이 뒤를 이었다.

 

이낙연 전 총리는 7개월 연속 선호도 20% 중반대를 기록하며 선두를 차지했다.

 

이재명 지사는 연초 3% 수준을 기록했지만, 지난 3월부터 10% 초반으로 올라섰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보수층과 대통령 직무를 부정 평가하는 이들로부터 꾸준한 지지를 얻고 있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40%, 미래통합당 20%, 정의당 6%,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2%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이 지난 7일부터 사흘간 전국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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