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인구주택 총 조사’ 조사요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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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남 기자
기사입력 2020-08-03 [14:07]

(시사코리아-이경남 기자) 통계청은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실시되는 2020 인구주택 총 조사의 현장조사를 담당할 조사요원을 시도 및 시군구와 함께 모집한다.

 

업무별로 구분하면, 총 조사 업무를 총괄하는 총 관리자, 현장조사 지도 및 지원을 담당하는 조사관리자, 가구를 방문하여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등으로 약 2만 7천명이다.

 

이번 조사는 종이 없는 전자조사로 실시되므로 만 18세 이상이면서 업무에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하고 스마트폰을 다룰 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조사요원에 지원할 수 있다.

 

신청서 접수는 인터넷(조사 홈페이지, www.census.go.kr)은 8월 4일부터, 서면은 지원할 시·군·구청에서 8월 11일부터 9월 3일까지 가능하다.

 

합격자는 9월 3일 이후 각 시·군·구청 및 인구주택 총 조사의 홈페이지에 공지되며, 모집 확정자에게 사이버교육 수강안내 문자메시지(SMS)가 발송될 예정이다.

 

통계청 관계자는 “인구주택 총 조사는 대규모 조사로서 조사요원의 역량에 따라 자료의 정확성이 좌우됨으로 우수한 분들이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조사요원에 지원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남 기자 yinam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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