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상상력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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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기사입력 2020-10-21 [18:26]

 

 

(시사코리아-김혜은 기자)현대건설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이매지네이션(IMAGINATION) 캠페인'을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설 is 상상력'을 주제로 2018년부터 진행하는 4번째 브랜드 캠페인이다. 사막의 장미를 표현한 비정형 박물관(카타르 국립박물관), 바다를 가르는 50㎞에 이르는 해상교량(쿠웨이트 셰이크 자베르 코즈웨이 해상교량) 등 시공을 통해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건설의 힘에 주목해 마련했다.

현대건설은 건설현장 안전모를 하나의 오브제로 활용, 5인의 젊은 아티스트들과 협업했다. 협업 작품과 제작과정은 현대건설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현대건설은 증강현실을 활용한 인스타그램 AR필터를 제작해 직접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AR필터는 ▲현대건설 글로벌 랜드마크 투어 편 ▲현대건설 상상랜드 패밀리 편 ▲현대건설 매거진 표지모델 등 3가지로 제작해 누구든 동참할 수 있다.

현대건설은 계정을 팔로우하고 AR필터를 활용한 사진과 동영상을 미션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경품을 제공한다.

이와 관련해서 현대건설 측은 "색다른 아티스트 컬래버레이션 작품과 가상경험을 통해 고객이 보다 친근하게 건설을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향후 SNS를 포함한 디지털 마케팅을 보다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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