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이 곧 경제’...국민의 생명과 경제 모두 지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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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균 기자
기사입력 2020-10-22 [15:57]

  © 남영희 상근부대변인

 

(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2일, ‘방역이 곧 경제’라며 국민의 생명과 경제를 모두 지켜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민주당 남영희 상근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IMF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총재가 21일 열린 회의에서 ‘한국이 OECD 회원국 중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가장 적다’고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을 높게 평가했다”고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을 가리지 않고 방역과 경제의 이중고를 겪고 있다.

 

남 상근부대변인은 “이러한 상황에서 국제사회가 대한민국을 높이 평가하고 있는 것은 방역과 경제가 결코 따로 떨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IMF가 최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에서 한국이 –1.9%로 OECD 회원국 중 두 번째로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한 바 있다.

 

남영희 상근부대변인은 “우리 국민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K-방역은 세계의 표준이 되었고, 정부와 여당의 4차례 추경 등 적극 대응으로 경제 회복과 방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의 세계적 위상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남 상근부대변인은 “이처럼 우리 국민이 힘을 합쳐 이루어낸 K-방역의 위대한 성과가 경제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여당은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면서 “코로나19 위기 가운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지 못한다면 경제회복도 이룰 수 없다. ‘방역이 곧 경제’임을 명심하고 적극적인 방역과 정책으로 국민안전과 경제를 지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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