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 MBC에브리원 예능 ‘바다경찰 시즌2’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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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국 기자
기사입력 2020-11-25 [16:52]

 

 사진=완도해경

 

[시사코리아 = 오승국 기자]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25일 오후 10시 20분 MBC에브리원에서  촬영한 ‘바다경찰 시즌2’ 첫 방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바다경찰 시즌2는 이범수, 조재윤, 온주완, 이태환 4명의 배우가 출연 현직 해양경찰과 함께 바다를 지키는 각종 업무를 맡아 해결하며 해양경찰의 감동과 애환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한편 MBC에브리원 관계자에 따르면 시즌1은 2018년 8월 부산 남항 파출소에서 촬영하여 방영되었으며 보다 많은 것을 보여주지 못한 아쉬움이 남았었지만 이번 시즌2에서 해양경찰의 다양한 업무를 보여줄수 있어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해경 관계자에 따르면 “촬영을 하면서 힘든 점도 있었지만 치안공백 없이 촬영이 원활하게 진행되어 기쁘고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4명의 배우가 어떻게 해양경찰로 녹아드는지 많이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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