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코로나19’개별 관광객 대상 온라인‘완도알뜰관광’사이트 개설!

주요 관광지, 숙박, 음식점, 카페, 체험 등 쿠폰발행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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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국 기자
기사입력 2020-11-26 [14:50]

▲ 완도군청 전경  © 오승국 기자


[시사코리아 = 오승국 기자]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경제 침체 활성화 방안으로 온라인 마케팅 ‘완도알뜰관광’ 사이트를 개설하여 개별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5일 ‘완도알뜰관광’(www.wandocoupon.com) 사이트를 개설, 수 많은 개별관광객들이 접속 할인 쿠폰을 다운 받고 있다.


완도알뜰관광(www.wandocoupon.com) 사이트 제휴업체는 주요 관광지와 숙박, 음식점, 카페, 체험, 쇼핑시설등이며 이용료를 최대 50%까지 할인해주는 쿠폰을 제공한다.


이용 방법은 완도알뜰관광 사이트를 접속하여 할인 업소 정보를 확인하고, 모바일 쿠폰을 발급받아 업소 방문 시 제시하면 된다.


또, 오는 12월 1일부터 15일까지는 완도알뜰관광 오픈 이벤트를 추진하여 완도알뜰관광 이용률이 높은 순으로 100명을 선정, 2만원 상당의 완도 특산품을 지급한다.  


연말까지 30개 관광사업체가 참여하여 각 사업장의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군은 할인 업소에 대해 파워 블로거를 활용한 인터넷 홍보, 입소문이 빠른 전국 맘 카페 홍보, 2천만 회원을 보유한 소셜커머스 티몬 기획전을 통해 전략적으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참여 업소를 모집하여 2021년에는 60개소, 2022년에는 100개 이상으로 늘려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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