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 설명절 대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복무관리 특별점검

가 -가 +

오승국 기자
기사입력 2021-01-19 [15:52]

 

 사진=완도해경

 

[시사코리아 = 오승국 기자]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2월 14일까지 4주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복무관리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18일 오전 복무관리 확립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 후 전 직원 대상 출근길 불시 음주(숙취) 운전 점검에 나섰다.

 

완도해경은 정기인사철과 설 연휴 어수선한 분위기에 강화된 복무관리 지침을 시행하며 △코로나19 대응지침 철저 준수 △출근길 숙취운전 불시 단속  △비상상황 발생 대비 장비관리·긴급 대응태세 유지 실태 △설연휴 대비 다중이용선박 등 해양사고 대비·대응태세 유지를 중점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완도해경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와 정기인사철, 설 연휴에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비상상황에 흔들림 없는 대응 태세 유지와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될 수 있도록 자체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승국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시사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