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보건소 이전신축공사 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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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국 기자
기사입력 2021-01-26 [17:17]

 

▲ 무안군 보건소 조감도.  © 사진=무안군

 

[시사코리아 = 오승국 기자]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2일 군청 상황실에서 보건소이전신축추진위원회 위원과 관계공무원, 설계용역사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도무수유건축사무소 관계자로부터 보건소이전신축 공사용역 일정, 건축개요, 설계개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토론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신축 보건소는 무안읍 구 전통시장 부지에 연면적 11,189㎡ 지상 4층 지하 2층 규모로 건립되며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재활치료실, 물리치료실, 체력단련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은 지난해 5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공모를 실시해 당선작 선정 후 용역에 착수하여 10월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기본설계 심의를 완료하였으며 2022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에게 최상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설계 및 공사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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