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경남·울산 현충시설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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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정 기자
기사입력 2021-03-01 [14:17]

  

  BNK경남은행, 3·1절 현충시설 환경정화 봉사활동.

 

BNK경남은행은 제102주년 3·1절을 맞아 현충시설 환경정화 봉사 활동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직원과 가족 8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27일과 28일 이틀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창원 경남항일독립운동기념탑과 8의사창의탑, 울산 선암호수공원 6·25참전기념관과 울산지구두서전적비 등 경남·울산 지역에 소재한 현충시설을 찾아 쓰레기 수거 등 활동을 펼쳤다.

 

봉사 활동을 마친 직원과 가족들은 향후 봉사 동참 유도를 위해 참가 사진에 해시태그(#경남은행 #3.1절 #환경정화 등)를 달아 인스타그램에 등재했다.

 

BNK경남은행 BPR센터 황선희 계장은 "바깥 나들이를 겸해 가족과 함께 참가했다"면서 "한국의 5대 국경일 중 하나인 3·1절에 대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현충시설 설립 의미를 이해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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