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최저가격 보상 적립제’ 품목 2,000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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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기자
기사입력 2021-05-13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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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김혜은 기자) 이마트가 13'최저가격 보상 적립제' 대상 품목을 기존 500개에서 2,000개로 확대하는 한편, 하루에 보상 적립 받을 수 있는 'e머니'3,000포인트에서 5,000포인트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추가로 확대한 상품은 이마트의 지난 1년간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가공, 생활용품 중 구매 빈도와 매출 수량을 고려해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상품으로 선정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오는 6월 초에는 현재 이마트앱에서 가격보상 신청 버튼을 터치해야 차액을 적립 받을 수 있는 방식도 터치 없이 자동으로 적립 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변경해 소비자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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