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첫 거래 고객에게 일복리저축예금 최고 연3.5% 특별금리 제공

이달 말까지 3천만 원 이상 가입하는 첫 거래 고객에게 신규일로부터 최장 60일간 특별금리 제공

가 -가 +sns공유 더보기

임병석기자
기사입력 2024-04-01 [09:35]

▲ 사진= SC제일은행     ©

 

SC제일은행은 오는 30일까지 영업점에서 일복리저축예금(MMDA)에 3천만 원 이상(최대 20억 원 이내) 가입하는 첫 거래 고객에게 신규일로부터 최장 60일 간 매일의 잔액에 대해 최고 3.5%(이하 연, 세전)의 특별금리 혜택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일복리저축예금은 수시 입출식 예금으로 매일의 잔액에 따라 금리를 복리로 차등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금을 많이 예치할수록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주로 고액 자산가들이 자유롭게 돈을 맡기고 찾는 파킹통장이다.

 

모집 총 한도는 1,000억 원이며 해당 한도가 소진되면 이벤트는 조기 종료된다. 단, 가입일로부터 60일에 해당하는 날이 휴일이면 직전 영업일까지 해당금리가 적용되며, 특별금리 제공 기간 중 예금잔액이 3천만 원 미만으로 내려가거나 특별금리 적용기간이 종료되면 일복리저축예금의 기본 약정금리가 적용된다.

 

일복리저축예금의 기본 약정금리는 잔액 기준으로 1억 원 이상이면 1.0%, 5,000만 원 이상 ~ 1억 원 미만이면 0.6%, 3,000만 원 이상 ~ 5,000만 원 미만이면 0.3%, 3,000만 원 미만이면 0.1%이며, 매일 잔액에 대해 복리로 이자가 계산된다.

 

배순창 SC제일은행 수신상품부장은 “단기간에 높은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품에 대한 수요가 많아 특별금리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당행 첫 거래 고객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 있는 금리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임병석기자의 다른기사보기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시사코리아. All rights reserved.